이번년도 미국의 연말 쇼핑 계절에는 다시 오프라인 쇼핑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등 작년와는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제전공매체 CNBC가 28일(현지 시각) 알렸다. 미국인 4명 중 약 6명 꼴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접종을 받았고 코로나(COVID-19) 확장 속도도 지난해 보다는 둔화됐기 때문이다.
전미소매협회에 따르면 이달 1~8일까지 7835명의 성인들을 타겟으로 통계조사한 결과 이미 67%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시행했었다. 그럼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금요일까지) 500만명에 가까운 노인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협회는 이야기 했다.
근래에 MZ세대(1980~1000년대 출생 세대)를 중심으로 서둘러 확장하고 있는 선구매 후결제(BNPL)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BNPL은 제일 먼저 제품을 사고 나중에 계산하는 방법으로 신용점수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것이 특성이다. 어도비애널리틱스의 말을 인용하면 2명 중 6명은 지난 1개월 동안 BNPL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고 답했으며 의류, 전자, 식료품을 흔히 구매하였다.